회사측은 "기존의 태양광 관련 원료 및 소재 부품 공급사업에서 사업 영역을 확장,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을 통한 전력 판매사업에 직접 나선 첫 사업장"이라며 의미를 부여했다.
삼성물산은 그리스에 태양광 사업을 위한 현지법인(SOLECO S.A.)을 설립하고 20MW 급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는 등 일조량이 풍부한 유럽과 미국, 캐나다 및 중동지역에서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 및 운영사업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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