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춘동기자] 인네트(041450)는 27일 IP텔레포니(인터넷전화) 관리시스템인 `넷맥스(NetmaX) IPT 매니저`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넷맥스 IPT 매니저`는 100% 웹기반으로 IP텔레포니 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범용 패키지 형태로 구현했다.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플랫폼을 지원해 윈도 2003서버군 환경에서 작동할 수 있으며 장애 발생시 휴대폰 메시지와 전자우편 등으로 운영자에게 통보해준다.
김유식 인네트 대표이사는 "`넷맥스 IPT 매니저` 출시와 함께 IP텔레포니시스템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금융권과 대기업, 공공기관시장 공략에 나서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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