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은 지난해 8월 출시한 ‘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 페트 제품의 인기에 힘입어 캔 제품을 추가해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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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매실 스파클링 제로는 국산 매실 과즙에 탄산을 담아 상큼하고 달콤한 매실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로 슈가, 제로 칼로리로 기름진 음식을 먹을 때 페어링하기에 잘 어울리고 속이 답답할 때 마시면 효과적이다.
신제품은 한 번에 마시기 부담 없는 350mL 용량으로 출시됐으며, 전국 소매점을 포함해 각종 온, 오프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웅진식품 초록매실 브랜드 매니저는 “초록매실 제로 라인이 꾸준히 입소문을 타며 판매량이 늘고 있어 소비자들의 선택권을 높이고자 캔 제품을 출시했다”며 “나른한 오후 상큼한 청량감을 느끼고 싶을 때에도 강력 추천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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