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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선보이는 메타스페이스 미음의 디지털 아트들은 ‘NFT 아트를 길거리에서도 본다’를 주제로 오는 12일부터 서울 한남동 메타스페이스 미음 윈도우 전시장과 부산 벡스코 ‘아트부산’ 아트페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전시 기간 중 메타스페이스 미음 웹사이트에서 박지나 작가의 NFT 기반 작품들이 동시에 거래된다.
프로젝트 스페이스 미음은 박지나 작가의 에그템페라 디지털 아트를 한남동 윈도우 전시공간에 설치하여, 개인전 형식으로 6주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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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박지나 작가의 ‘The Moon Palace’를 포함한 총 4개 작품이 NFT로 메타스페이스 미음에서 판매된다. 이용자들은 판매 작품에 따라 고정가로 구매할 수 있으며 보다 손쉽게 디지털 아트와 NFT를 소유할 수 있다.
레지스 관계자는 “레지스 NFT 플랫폼은 구매시 불필요한 거래 수수료를 줄이고, 철저한 보안 인프라에서 안전한 디지털 원본을 거래할 수 있다”며 “향후 디지털 아트 뿐만 아니라 게임 아이템, 음원, 분양권, 회원권 등 다양한 콘텐츠 NFT 서비스들을 제공하여 지속적으로 레지스 생태계를 강화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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