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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에 준공된 두산타워는 지하 7층~지상 34층 규모로 연 면적이 12만2630㎡에 달하는 동대문 지역 랜드마크 빌딩이다. 권역 내 희소한 단일소유의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양호한 교통 여건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MD로 우수한 집객력을 자랑하고 있다.
층별로는 오피스(15층~33층)와 판매시설(두타몰 부분 지하3층~5층)은 매도자인 두산에서 책임임차(마스터리스)하며 면세점 부분(6층~14층)은 현대백화점 면세점에서 임차할 예정이다.
이번 매입은 마스턴투자운용이 ‘마스턴전문투자형사모부동산투자신탁제98호’를 통해 진행하는 딜로 올해 최대 규모의 딜이 될 전망이다.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서울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두산타워의 인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랜드마크딜까지 완수한 역량을 토대로 시장에서 신뢰를 줄 수 있는 자산운용사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