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교수팀은 지난 12일 재료 분야 최정상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머티리얼’(Advanced materials) 온라인판에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김 교수팀은 균열의 요소 중 ‘깊이’만을 제어해 나노미터 단위의 미세한 기계적 자극을 읽어내는 데 성공했다. 성균관대는 ‘세계 최고의 민감도를 가지는 진동 및 압력센서’라고 설명했다.
성균관대 관계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목소리 음성 인식 기술과 신체의 미세한 움직임을 감지하는 기술 등에 쓰여 산업 분야에서 여러 가지 응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