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용갑 기자] 삼진제약(005500)이 강세다. 주가가 크게 저평가됐다는 증권가 분석이 영향을 주는 모습이다.
10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삼진제약은 전일대비 4.13%(1150원) 오른 2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태기 SK증권 연구원은 삼진제약에 대해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12.9% 늘어난 582억원, 영업이익은 14.8% 증가한 107억원을 기록했다”며 “이는 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이라고 말했다. 하 연구원은 “삼진제약은 지난해 배당금을 600원으로 늘렸고 앞으로도 고배당 정책을 유지할 것”이라며 “주가수익비율(PER)이 12.9배에 불과한 점을 고려하면 현재 주가는 크게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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