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준기 기자] 신한금융지주(055550)가 오는 29일부터 `맞춤형 글로벌 경영학석사 과정`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과정은 신한금융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금융전문 인재와 미래의 리더 육성을 위해 홍콩과학기술대학과 함께 개발한 맞춤형 글로벌 리더양성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주 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선발된 직원 총 27명은 향후 홍콩 현지와 국내에서 각각 6개월과 3개월 간 교육을 받고 정식으로 석사 학위를 수여 받게 된다.
신한금융은 지난 2008년 국내 금융기관 최초로 홍콩에 그룹 교육센터를 설립했으며, 현재까지 약 300여명의 직원들이 홍콩교육센터 과정을 이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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