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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예고) 척추 속을 ''내시경''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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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기자I 2010.04.30 12:14:30
▲ 꼬리뼈내시경



[이데일리TV 기획제작팀] 척추 디스크는 인간이 두발로 걷기 시작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10kg남짓의 뼈들이 수 십 킬로그램의 몸무게를 떠받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우리나라 척추 수술의 현황 및 보고’에 따르면 2002년 이후 척추수술 건수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고 이와 함께 수술 후 통증 등 척추수술과 관련한 합병증 역시 늘고 있습니다. 

특히 ‘척수수술 후 통증 증후군’은 치료도 어렵고 아직까지는 마땅한 치료법도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재수술을 한다해도 성공률 30%대에 지나지 않아 환자들은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내일(5월 1일) ‘건강아이콘 36.5’<건강을 말한다>(매주 토요일 오전8시, 생방송)에서는 세연통증의학과 최봉춘 원장을 초대해 비수술적 디스크 치료법의 하나인 '꼬리뼈내시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 봅니다. 

(재방송: 토요일 저녁 8시, 일요일 오전 8시·일요일 저녁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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