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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고편에서는 강예원이 변호사를 찾아간 모습이 그려졌다. 변호사는 “장례식장에서 뵙고 처음”이라며 강에원 아버지의 부채 이야기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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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강예원은 ‘미우새’를 통해 털털한 일상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강예원의 룸메이트이자 21년 지기인 친구는 “21년 동안 본 얼굴 중에 제일 완성도가 있다”고 장난을 쳤다.
이에 강예원은 “성형 이야기를 하는 거냐. 눈 잘 됐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친구는 “이제 성형 그만해라. 끝났다 이제”라고 답했다. 강예원은 친구에게 “눈 앞트임을 너 때문에 했는데 갑자기 열받는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강예원의 친구는 “한 번만 하라고 했는데 언니가 계속하지 않았나”라고 했고, 강예원은 “절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몰래 가서 했다”고 털어놨다.
강예원이 출연하는 ‘미우새’는 오는 14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