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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종로구, 새마을금고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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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11 08:10:2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종로구가 관내 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용계좌 운영기관을 지역 금융기관까지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조사업자의 금융 이용 편의성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동안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는 구 금고인 우리은행에서만 개설이 가능해 보조사업자가 직접 은행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이번 협약으로 보조사업자는 우리은행뿐 아니라 관내 새마을금고에서도 전용계좌를 개설할 수 있게 된다.

종로구는 앞으로도 지방보조금 관리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보조사업자의 이용 편의를 개선하기 위한 제도 보완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진=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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