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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저에는 잠실 일대에 ‘콩’과 ‘고질라’의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진 모습과 ‘THE MONSTERS ARE COMING(괴수들이 곧 온다)’이라는 문구가 담겼다.
12월 정식 개장하는 ‘콩X고질라: 더 라이드’는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와 도호(Toho)가 협업해 만든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로, ‘콩’과 ‘고질라’를 비롯한 거대 괴수가 실존하는 세계인 ‘할로우 어스’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적 세계관 ‘몬스터버스’를 접목한 어트랙션이기도 하다.
탑승객은 타이탄을 연구하는 비밀 조직 ‘모나크’의 신입 요원이 되어 ‘할로우 어스’를 탐험한다. 탐험 중 세계 질서가 무너지고, ‘콩’과 ‘고질라’를 비롯한 타이탄들의 전투에 휘말리게 된다.
하헌민 롯데월드 개발부문장은 “이번 ‘콩X고질라: 더 라이드’는 영화 세계관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어트랙션”이라며 “멀티미디어 연출을 통해 탑승객이 몰입감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월드는 지난 5월 SNS를 통해 이 어트랙션 도입을 처음 알렸으며 세부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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