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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커루는 패션 트렌드의 중심지인 도산대로 일대에서 브랜드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각인시키기 위해 이번 옥외 광고 캠페인을 기획했다. 도심 속 일상 공간에서 버커루가 지켜온 정체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새로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 패션의 중심지에서 전개되는 이번 옥외 광고 캠페인을 통해 버커루만의 정체성과 빈티지 크래프트, 바이크 헤리티지를 더욱 명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시즌 캠페인을 통해 버커루가 지향하는 가치와 진정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의 올해 FW 시즌 캠페인 ‘헤리티지 리바이벌’은 광활한 활주로와 비행장을 배경으로 했다. 브랜드가 가진 강인함과 자유로운 정신,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켜가는 여정을 표현했다. 버커루 전속모델 배우 이동휘가 라이더자켓과 데님팬츠, 무스탕, 항공점퍼 등을 입고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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