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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 그릭’ 누적 판매 4억 개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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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준 기자I 2025.08.25 08:30:48

국내 대표 그릭 요거트로 성장

[이데일리 노희준 기자] 발효유 전문 기업 풀무원다논은 ‘풀무원요거트 그릭’이 지난 6월 기준으로 2014년 11월 론칭 이후 누적 판매 4억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풀무원요거트 그릭’은 우유 대비 단백질이 2배인 데다 그리스 크레타 섬 유래 유산균이 사용됐다. 이번 성과는 소비자 니즈와 시장 트렌드에 발맞춘 전략적 리뉴얼과 신제품 출시가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특히 지난 4월 리뉴얼을 통해 당 저감, 부드러운 식감, 풍미 강화를 반영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것이 큰 호응을 얻었다.

리뉴얼 이후 소비자 반응도 긍정적이다. “적당히 부드러워 토핑과 함께 먹기 좋다”, “당은 줄었지만 맛은 같아서 만족스럽다” 등 재구매 의사를 밝히는 의견이 잇따랐다.

또, 여름철 한정으로 선보인 시즈널 제품 ‘그릭 프로즌’ 역시 브랜드 성장을 견인했다.

풀무원다논은 소비자와의 접점 확대를 위해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활동도 전개하고 있다. 디지털 서포터즈 운영, 레시피 공유, 쿠킹 클래스 진행 등을 통해 그릭 요거트를 건강하고 다양하게 즐기는 방법을 알리고 있다.

풀무원다논 풀무원요거트팀 성지예 BM은 “앞으로도 다양한 신제품과 소비자 참여형 활동을 통해 그릭 요거트 시장에서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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