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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는 기존에 예상했던 환원율 경로보다 더 가파른 기울기”라며 “여신 증가율보다 높은 RWA(위험가중자산) 증가율을 가정해도 주주환원율 50%를 당초 목표보다 이른 2026년에 달성하는 데 자본안정성상 무리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한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1조 5491억원(전년 대비 9%↑)으로 컨센서스를 7%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김 연구원은 “PF(프로젝트파이낸싱) 정리계획 과정에서의 충당금 전입이 793억원 발생하며 영업이익은 기대치에 부합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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