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는 5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연방 정부 계약 취소 위협에 반발, 드래건 우주선의 즉각 철수를 예고했으나, 곧 해당 입장을 철회했다.
머스크는 ‘알래스카’(Alaska)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이용자가 “둘 다(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를 지칭) 이것보다 나은 사람들이니 진정하고 며칠 물러서서 생각해보라”고 조언하자, “좋은 조언이다. 드래건을 철수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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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머스크는 엑스를 통해 “대통령의 계약 취소 관련 발언에 따라 스페이스X의 드래건 우주선 철수를 즉시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수 시간 만에 입장을 번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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