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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투명우산 2000개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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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5.05.30 08:41:56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위대한상상은 자사 배달 플랫폼 ‘요기요’ 임직원들이 한국어린이안전재단과 함께 장마철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위대한상상
서울 신내동 소재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투명 우산을 기부하고, 빗길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요기요는 향후 전국 미취학 아동과 초등 저학년을 대상으로 총 ,000개의 투명 우산을 순차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우산에는 요기요의 병아리 캐릭터 ‘조리’와 함께 노란색·빨간색 포인트가 더해져 멀리서도 잘 보이도록 디자인됐다. ‘요기요 희망 우산’이라는 이름 역시 임직원들이 직접 붙였다.

이번 기부는 요기요의 역삼 사옥 이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우산 제작비용은 임직원들의 모금으로 마련됐다.

권효준 요기요 인재문화본부장은 “여름은 배달업계의 성수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시기”라며 “직원들이 스스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실천에 나선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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