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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CEO·고액자산가 대상 ‘프리미어 써밋’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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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석 기자I 2021.03.02 09:34:37

24일부터 11월까지 15회에 제공…언택트 방식
명사 특강과 자산관리 솔루션 함께 제공 예정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KB증권은 오는 24일부터 9개월간 기업 최고 경영자(CEO)와 최고재무책임자(CFO), 예비 최고 경영자(Next CEO) 및 고액자산가 고객을 대상으로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신동준 KB증권 리서치센터장이 ‘2020 KB증권 프리미어 써밋’ 에서 강연하는 모습(사진 = KB증권 제공)
전년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되는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은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홍익대학교 유현준 교수, 서울대학교 김난도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최재천 교수 등 명사들의 강연과 함께 KB증권 전문가들의 부동산, 증시전망, 세무전략 등 자산관리 솔루션이 함께 15회에 걸쳐 제공된다. ‘언택트(비대면) 써밋’으로 휴대폰 등을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24일은 개강 특강으로 1부에는 ‘미래를 바꾸는 ESG 트렌드’라는 주제로 고려대 이재혁 교수가 나서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 경영’에 관한 강연을 진행하고, 2부에서는 KB증권 신동준 리서치센터장의 ‘2021년 증시 전망과 자산배분전략’특강이 이어진다.

4월부터 세계정세, 글로벌경제, 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 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엄선한 강사진의 특강이 총 9개월에 걸쳐서 제공될 예정이다. 11월 24일에 2022년 전망에 대한 종강 특강으로 마무리된다.

박정림 KB증권 사장은 “경영진 고객의 경우 개인자산관리를 넘어 경영기법, 경제트렌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니즈를 갖고 있기 때문에 프리미어 써밋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도 KB증권은 온라인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VIP 고객들의 기업경영과 자산관리에 인사이트를 드릴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엄선하여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 KB증권 프리미어 써밋’의 참가신청은 KB증권 영업점 PB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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