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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면서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하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 대리 사과는 아이가 잘못할 경우 어른이 대신하는 것이다. 청와대가 추미애 대표 이름 그대로 ‘애’라고 규정한 것”이라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추 대표의 유아적 리더십에 청와대가 사형 선고를 내린 것을 심각히 생각하고, 여야 협치를 위해 즉각 사퇴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바른정당 원내대책회의
"대리 사과는 아이가 잘못한 경우 어른이 대신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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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제보 조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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