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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톤은 업계에서 가장 얇은 6mm 두께의 돌패널을 적용한 스톤 매트리스를 13일 공개했다.
리스톤은 원석 가공 분야 세계 특허 기술인 ‘마블키스공법’으로 기존 10mm에서 4mm를 더 줄인 6mm 두께의 돌패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경량화로 매트리스 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기존 온수 난방 시스템은 10분 이내로 빠른 난방이 가능해졌다.
스톤 매트리스는 일반 표준 규격에 따라 제작되어 어떠한 사이즈의 침대 프레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랫보료형, 매트리스형 등 소비자의 취향과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맞춤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최상등급인 E0급 이상의 친환경 자재와 천연석을 사용해 각 분야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현재 리스톤은 전세계 유일하게 국내에서 채취되는 희귀석인 귀사문석을 비롯 봉화연옥 등 국내외에서 엄선한 10여 가지 천연 희귀석을 공급하고 있다.
리스톤 담당자는 “리스톤은 자체 기술력으로 6mm 최소 두께 돌패널이 적용된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하여 디자인, 온수 난방 성능, 실용성 등 모든 면에서 제품력을 한층 강화시켰다”면서 “돌패널이 얇아 가볍고 모든 침대와 호환이 가능해 잦은 인테리어 변경이나 이사 시에도 편리하며 어떤 침대 프레임이든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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