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리스톤, 두께 6mm 초경량 스톤 매트리스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채상우 기자I 2016.12.13 09:54:05

마블키스 공법 이용 경량화 제품 개발 성공

[이데일리 채상우 기자] 업계 최초로 돌침대를 매트리스화한 스톤 매트리스를 선보여 주목 받아온 리스톤이 다시 한번 업계 최초의 혁신을 선보였다.

리스톤은 업계에서 가장 얇은 6mm 두께의 돌패널을 적용한 스톤 매트리스를 13일 공개했다.

리스톤은 원석 가공 분야 세계 특허 기술인 ‘마블키스공법’으로 기존 10mm에서 4mm를 더 줄인 6mm 두께의 돌패널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경량화로 매트리스 기능을 한층 강화했으며 기존 온수 난방 시스템은 10분 이내로 빠른 난방이 가능해졌다.

스톤 매트리스는 일반 표준 규격에 따라 제작되어 어떠한 사이즈의 침대 프레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플랫보료형, 매트리스형 등 소비자의 취향과 사용 용도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맞춤 주문이 가능하다.

또한 최상등급인 E0급 이상의 친환경 자재와 천연석을 사용해 각 분야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제작한다. 현재 리스톤은 전세계 유일하게 국내에서 채취되는 희귀석인 귀사문석을 비롯 봉화연옥 등 국내외에서 엄선한 10여 가지 천연 희귀석을 공급하고 있다.

리스톤 담당자는 “리스톤은 자체 기술력으로 6mm 최소 두께 돌패널이 적용된 스톤 매트리스를 개발하여 디자인, 온수 난방 성능, 실용성 등 모든 면에서 제품력을 한층 강화시켰다”면서 “돌패널이 얇아 가볍고 모든 침대와 호환이 가능해 잦은 인테리어 변경이나 이사 시에도 편리하며 어떤 침대 프레임이든 적용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