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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방송콘텐츠와 애니메이션 기업 34개사가 참가한 올해 밉티브이 행사에서 1만1000여명의 관람객과 약 4200명의 바이어 및 100개 이상 국가의 1550여 개 전시사가 참가하여 수출 계약과 공동 제작 등 다양한 상담을 진행했다.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이스라엘에 추가로 판매됐으며 KBS의 ‘오 마이 비너스’와 MBC ‘그녀는 예뻤다’를 비롯해 KBS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도 이란과 이라크, 이스라엘, 요르단, 터키 등 중동 국가에 팔렸다.
문체부 관계자는 “밉티브이에서 운영한 한국공동관의 수출성과가 전년 대비 약 16% 이상 증가한 약 1116만달러에 달했다”며 “올해에는 한국 방송사들의 ‘포맷’에도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들이 많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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