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기자] 한진해운(000700)이 루마니아 소재 계열사 한진 루마니아 SRL에 현지 터미널 개발 비용으로 18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또 같은 날 스페인 계열사 토탈 터미널 인터내셔널 알제시라스 SA의 채무 161억7190만원(채권자 방코 데 사바델)과 1940억6280만원(채권자 BNP파리바)을 각각 보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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