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피용익기자] 디브이에스코리아(046400)의 자회사인 페이지온은 50억원 규모의 중국 대련 신항만 관리시스템 개발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페이지온은 대련 신항만 SI 개발용역 주계약자인 대련솔비넷소프트웨어기술복무유한회사와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페이지온은 이달 중 시스템 개발에 들어가 내년말 경 납품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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