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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탁수, 父 이종혁 소속사 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배우 활동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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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5.18 08:20:11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아버지의 소속사인 빅보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배우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사진=빅보스엔터테인먼트
18일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이탁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어린 시절부터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이탁수는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왔다. 그 안의 열정과 무한한 가능성을 발견했고 앞으로 훌륭한 배우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3년 MBC ‘아빠! 어디가?’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탁수는 이후 ‘보이즈&걸즈’, ‘스트레스 제로구역 날려버려’, ‘내 새끼의 연애’, ‘내 아이의 사생활’ 등에 출연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 졸업 후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입학해 화제 된 바 있는 이탁수는 그동안 배우라는 꿈을 향해 달려줬다.

이탁수는 최근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 속 찰리 달튼 역에 캐스팅되며 연극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이탁수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매니지먼트사로 이탁수의 아버지로도 잘 알려져있는 이종혁을 비롯해 이종혁, 리사, 구성환, 이현균, 전동석, 박규리, 이주승, 이봄소리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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