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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가 5월 초부터 돈바스 전역을 장악하길 얼마나 바랐는지 기억하라”면서 “벌써 전쟁은 108일째이고 이미 6월이다. 돈바스는 버티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전쟁의 끝이 아직 보이지 않지만, 러시아가 침공을 후회하게끔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해야 한다고 독려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는 동부 요충지 세베로도네츠크를 놓고 격전 중이다. 세베로도네츠크와 이웃한 리시찬스크는 돈바스의 루한스크 주에서 친러시아 반군이 아직 장악하지 못한 두 주요 지점이다.
앞서 미 국방부 등 일각에선 돈바스 지역 공방전이 장기화할수록 화력이 우세한 러시아 쪽으로 전세가 기울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