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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감사실 관계자는 “지난해 사전 교육 수료율 98.7% 달성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5월 시행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 등 주요 반부패·청렴 이슈에 대한 직급별, 직무별 차별화된 커리큘럼 편성으로 교육의 효과성을 한 단계 더 높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하여 선제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춘열 사학연금 상임감사는 “반부패·청렴 교육의 차질 없는 운영으로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직원 모두 청렴 의식 제고를 통하여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학연금은 지난해 4월 노사공동으로 5대 중대 비위근절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고, 승진자와 신규임용자 대상으로 △청탁금지법 판례 및 사례△임직원 행동강령 가이드라인 △갑질 근절 관련 주제로 교육 등을 진행했으며,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평가 면제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