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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커피는 2014년 6월부터 국내 커피전문점 최초로 소비자에게 다양한 커피 문화를 전달하기 위해 스페셜티 커피를 판매하는 프리미엄 특화 매장 ‘할리스 커피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새로 문을 연 센터포인트점은 프리미엄 특화 매장 중 하나로, 면적은 약 300㎡(약 90평) 규모로 140여명의 고객을 수용할 수 있는 매장이다.
센터포인트점에서는 원산지 및 추출법에 따라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닌 스페셜티 커피를 만나볼 수 있다. 높은 가격 장벽 때문에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최고 등급의 생두를 자체 로스팅 센터를 통해 공급함으로써 가격 부담은 낮추고 원두의 신선함은 높였다.
커피 전문성을 토대로 한 ‘아카데미 원데이 클래스’도 운영한다. 원산지에 따른 커피 테이스팅부터 드립 커피 체험 등 스페셜티 커피에 대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2만원으로 할리스커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할리스커피는 올해에만 센터포인트점, 역삼스타점, 역삼테헤란점, 부산송정점 총 4곳의 할리스 커피클럽 매장을 연 데 이어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프리미엄 특화 매장을 확대할 계획이다.
할리스커피 관계자는 “광화문의 첫 프리미엄 매장인 ‘센터포인트점’에서 할리스의 다양한 스페셜티 커피와 함께 일상의 여유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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