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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스마트 시승센터’ 전국 이마트 18개 지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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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재웅 기자I 2018.03.13 10:14:58
[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한국GM은 전국 18개 지역에 신개념 스마트 시승센터를 개장하고 고객들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시승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업계 최초 무인 시승센터인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SK네트웍스의 최신 카쉐어링 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승 예약부터 차량 도어 개폐 및 반납까지 원스톱으로 운영한다.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 위치는 △서울·경인 7개소(서울 마포점·가양점·양재점·월계점, 인천 연수점, 일산 풍산점, 부천 중동점) △서부지역 6개소(수원점, 안양 평촌점, 대전 둔산점, 청주점, 전주점, 광주 광산점) △동부지역 5개소(부산 연제점, 창원점, 대구 만촌점, 울산점, 포항 이동점) 등 이마트 주차장이다.

쉐보레 스마트 시승센터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마트 휴무일을 제외하고 연중 상시 운영한다. 가까운 쉐보레 대리점 혹은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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