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주둔 해병대 6여단 전 병력은 코브라 공격헬기(AH-1S),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KAAV), 전차(M48A3K), 벌컨포 등과 함께 이번 훈련에 투입됐다. 훈련은 백령도에 적이 침투한 상황을 가정해 주·야간 야외기동훈련으로 진행됐다.
|
이에 해병대는 “북한이 실시했다고 주장하는 백령도·연평도 기습 점령훈련을 수사적 위협을 위한 통상적인 훈련이 아닌 직접적인 도발 가능성으로 직시하고 그 어느 때보다 확고한 정신 무장을 한 가운데 실전적으로 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