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생활문화 동호회·시민들이 꾸미는 '예술 잔치'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윤정 기자I 2016.07.27 09:22:10

'2016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
8월 26~28일 부천역마루광장 등지서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의 공연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2016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多樂)’이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부천역마루광장, 소사산새공원, 오정대공원 등 부천 곳곳에서 열린다. 부천지역 생활문화 동호회와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페스티벌이다.

전문 예술인이 아닌, 지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동호인들이 기타, 국악, 난타, 밴드, 오카리나 등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미술·사진 전시,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부채 만들기 등 문화예술 체험이 함께하는 나눔장터와 아트마켓, 네트워크 포럼 등도 마련했다.

개막행사는 8월 26일 오후 7시부터 부천역마루광장에서 총연합회 발대식, 콜라보레이션 공연, 축제 홍보 플래시몹 등으로 펼쳐진다. 사전공연으로는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부천시민회관과 복사골문화센터에서 생활문화동호회의 소규모 공연을 선보인다. 032-320-6411.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의 공연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의 공연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부천생활문화페스티벌-다락’의 공연 모습(사진=부천문화재단).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