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VNO는 지난 9월 MVNO 참여 사업자들의 발기인 대회를 시작으로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전파관리소의 공식협회 등록을 거쳐 최근 설립허가를 받았다고 8일 밝혔다.
한국케이블텔레콤(KCT), 온세텔레콤(036630), 대성홀딩스(016710), 몬티스타텔레콤, 인스프리트, CJ헬로비전 등 6개 업체가 참여했다. 내년 초에는 단말제조사 및 모바일 콘텐츠 업체 등 관련 업체로 회원사가 확대된다.
초대 회장을 맡은 장윤식 KCT 대표는 "MVNO사업이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정부정책 건의, 홍보 등 회원사들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공동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