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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손보 3개 부문별 책임경영체제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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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훈 기자I 2009.01.06 14:08:44

법인영업·개인영업·자산운용 등 부문장 중심체제

[이데일리 백종훈기자] 그린손해보험(000470)이 3개 부문장 중심의 책임경영체제를 구축한다.

그린손해보험은 6일 기존 조직을 법인영업, 개인영업, 자산운용부문 등 3개 부문으로 개편하고 각 부문장이 책임 경영토록 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자산운용 부문장으로는 고우석 부사장이 승진·선임됐고 개인영업 부문장에는 강영기 상무가 승진·임명됐다. 법인영업부문은 김희겸 전무가 총괄한다.

그린손보는 또 기존 조직중 1부와 1지점을 슬림화 함으로써 경영효율을 높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줄어드는 1개 부는 법제부로 보상지원부 산하 팀으로 흡수됐다.

그린손보는 이밖에 상품업무와 자동차·장기업무 관할본부를 통합함으로써 유기적인 보험지원 업무가 가능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은 개인영업과 법인영업, 자산운용 부문 등 3개 부문장이 각각 책임 경영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라며 "본부 조직도 슬림화돼 경영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날 그린손보 조직개편에 따른 세부 인사내용.

<승진>

◇부문장
▲자산운용부문장(부사장) 고우석
▲개인영업부문장(상무) 강영기

<보직발령>

◇부문장
▲법인영업부문장(전무) 김희겸

◇본부장
▲보상지원본부장 김성기
▲고객지원본부장 소병준
▲수도권본부장 김호권
▲영남본부장 정윤식

◇부장
▲콜센터부장 이만근
▲육성부장(수도권본부) 신윤하
▲자동차업무부장 이종덕
▲다이렉트사업부장 정찬옥
▲법인영업지원부장 이춘우
▲고객서비스센터부장 김승인
▲정보시스템부장 김영삼
▲마케팅부장 장은천
▲총무부장 황의성

◇지점장
▲부산지점장 최상훈
▲경남지점장 이목
▲일산지점장 유시철
▲강북지점장 정태진
▲전남지점장 정경환
▲전북지점장 최용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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