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진철기자] 유니슨이 경상남도에 국내 최대 풍력발전기 공장을 건설키로 한 재료에 힘입어 7일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유니슨(018000)은 9일 오전 11시45분 현재 전일대비 220원(3.64%) 오른 6260원을 기록중이다.
유니슨은 이날 풍력발전기 생산을 위한 342억6000만원 규모의 제2공장 건설용지 분양 및 입주계약을 경상남도 개발공사와 체결한다고 밝혔다.
유니슨은 항만과 인접해 향후 수출지향적인 최적입지를 갖추고 있는 경남 사천시의 진사지방산업단지내 총 8만8000평 규모의 공장부지를 매입해 지난해 국내 최초로 국제설계인증을 획득한 750kW급 풍력발전기와 2MW급 풍력발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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