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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에서는 5개국 97개 작품과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거리극과 서커스, 현대무용, 파이어 퍼포먼스, 이동형 공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이어지며 관람객의 눈길을 끌었다.
개막 행사인 동춘서커스의 서커스 공연과 대형 파이어 퍼포먼스는 시민의 호응을 얻었고 예스(YES)키즈존, 국내외 예술가와 기획자를 잇는 안산거리예술마켓, 큐알(QR) 기반 디지털 안내 시스템 운영 등도 호평이 이어졌다.
안산 초지동에 사는 김모씨(52·여)는 “매년 5월 안산에서 거리극축제를 볼 수 있어 행복하다”며 “이번에도 다양한 공연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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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관계자는 “올해 축제는 시민과 예술가,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이 함께 만든 협력의 결과”라며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시민의 자부심이자 세계와 소통하는 문화 플랫폼으로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내년 축제 준비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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