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표는 이어 “냉감섬유(듀라론-쿨)와 화학재생 LM(에코에버-LM) 등 스페셜티 제품의 판매 확대와 자산 효율화 추진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현금 흐름의 안전성을 확보하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며 “지난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는 더욱 견고한 수익 구조와 재무 경쟁력을 갖춘 회사로 체질을 개선하는데 집중하자”고 강조했다.
휴비스는 이날 안정적인 수익 구조 및 스페셜티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전사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스페셜티 제품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전환함과 동시에 친환경 차세대 제품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마케팅 조직을 재편하고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에 힘을 실었다. 또한 전주공장은 운영 최적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공정 혁신 및 스마트 팩토리 추진 등 운영효율화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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