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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는 중앙정부 부문 최초로 총 20회 우수 콜센터로 선정된 특허고객상담센터에 인증 현판을 전달하고, 특허 고객들과 직접 소통을 담당해 온 상담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허청은 2002년 특허·상표·디자인 등 산업재산권에 대한 정보 부족 및 전자출원 시스템이 익숙하지 않은 민원인들을 위해 ‘특허고객콜센터’를 개소했다.
이후 특허고객의 상담센터 접근 편의성 제고를 위해 전화 상담을 비롯해 채팅 및 챗봇 상담 등 다양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4월 기준 특허고객상담센터의 누적 상담 건은 1365만건이며, 누적 이용자 수는 1300여만명으로 특허행정 전반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정재환 특허청 산업재산정보국장은 “특허고객 접점의 최일선에서 산업재산권 창출 및 권익 보호를 지원하고 계신 상담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발명의 날 60주년을 맞아 특허청은 국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 앞으로도 특허행정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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