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하는 ‘파이어엑스 망고패션, 플럼레몬(2700원)’은 500ml의 대용량 음료로 각각 망고와 패션후르츠향이 더해진 맛이 특징이다.
새콤한 자두와 시트러스한 레몬향이 함께 어우러졌다. 두 제품 모두 카페인 150mg, 타우린 1000mg, 비타민 B군이 들어있으며 설탕을 사용하지 않아 칼로리 부담을 줄였다.
100ml당 가격은 기존 에너지 음료대비 최대 40% 저렴하다. 5월 한 달간 1+1 행사도 펼친다.
특히 파이어엑스는 CU가 소방관들의 노력과 열정을 모티브로 기획한 제품이다. ‘소방관의 불꽃 같은 용기를 응원합니다’라는 기획 취지에 맞게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소방가족희망나눔 재단’에 기부할 예정이다.
CU는 대용량 탄산음료를 추가 출시해 관련 상품의 라인업을 늘려 나간다는 방침이다. 파이어엑스에 이어 선보이는 ‘제로 청포도, 딸기, 오렌지(500ml, 2700원)’는 진짜 과즙을 넣은 제로 슈거 탄산음료로 5월 동안 1+1으로 판매한다.
최정태 BGF리테일 음용식품팀 상품기획자(MD)는 “본격적인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즌을 맞아 대용량 음료 수요를 반영한 에너지 음료 상품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CU는 트렌드를 반영한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