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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자동차용 Glass 제조 폭스콘 협력기업인 대만 기업 GTOC가 육일씨엔에쓰의 축적된 △3D Glass 사업 노하우와 △양호한 시설 △사업 시너지 효과 △지리적 환경 등 제반 여건이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한 점이 이번 공장 매각 협상으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매각을 통해 1000만달러의 현금유입과 매각 이후 GTOC와 육일씨엔에쓰 간 상호 이익을 위한 업무 협력 체제 구축도 논의되고 있어 회사에선 무형의 축적된 사업 노하우에 따른 새로운 수익 창출 효과도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육일씨엔에쓰 관계자는 “2022년부터 M&A를 통한 성장전략 수립을 차분하게 진행해 2021년 말 대비 자산 및 사업 규모가 큰 폭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번 유휴공장 매각이 순조로이 이뤄지면 지속적인 재무구조 개선과 유망 신사업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