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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헌 광운대 총장은 “화학과 교수진은 항상 학교에 대한 사랑으로 20년 넘게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의미 있는 기탁식을 통해 지속적 나눔 실천을 약속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했다.
광운대 화학과 교수진은 2010년부터 가정 환경이 어려운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모금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20명의 학생들에게 생활 지원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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