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큐릭스와 랩지노믹스는 클리아랩을 통해 다양한 분자진단·암진단 서비스를 미국에서 제공할 계획이다.
김정주 랩지노믹스 대표는 “랩지노믹스의 비전은 오픈 R&D와 오픈 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을 통해 한국 진단제품과 서비스의 글로벌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는 것”이라며 “경영권 인수 마무리 후 전사적으로 조직 재편과 비전 미션 수립을 마쳤다”고 말했다.
랩지노믹스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에 동반 진출할 국내 진단 콘텐츠들을 선별해 소싱하고 있다. 이미 지난해부터 노보믹스, 에이비온, 록원재단, 엔젠바이오 등 미국 진출을 희망하는 다양한 진단업체들과 다수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클리아랩은 미국 실험실 표준 인증을 획득한 검사실로, 자체적인 개발·검증 절차를 통해 새로운 진단 서비스를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는 곳이다.

!['코스피 1만' 못 가란 법 없다…반도체 다음은 전력·원전주 [7000피 시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601879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