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정부가 내일(5일) ‘한국형 재정준칙 도입방안’을 발표한다. 재정준칙은 국가채무 비율이나 재정수지 적자에 대한 상한선 등을 정해놓고 재정건전성을 유지하는 방안을 말한다. 올해 국가채무는 846조9000억 원(GDP대비 43.9%)에 달한다. 작년 국가채무(740조8000억원)보다 106조 원 가량 증가했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제 침체가 우려되는 만큼 재난 상황 속 유연성을 강조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제·금융
09:00 정세균 국무총리, KIEP 30주년 기념세미나(웨스틴조선호텔)
14:00 홍남기 경제부총리 ‘한국형 재정준칙 도입방안’ 발표(세종)
09:30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 간부회의(대회의실)
◇산업·증권
17:30 성윤모 산업부 장관 디스플레이의 날 기념행사(팔래스호텔)
한국-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 제3차 협상(오전)
중기부 모태펀드 3차 출자사업 선정 결과 발표(오전)
◇정치·사회
12:00 정세균 국무총리, 주례회동
12:00 구윤철 국무조정실장, 주례회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