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은 2000년부터 육상대표들에게 경기용 휠체어를 시작으로 매년 척수장애용 스키와 양궁셋트, 사격팀 총기세트, 하키장비세트 등을 장애인 국가대표선수들에게 지원을 해왔다.
| ▲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장애인 럭비 국가대표에게 1500만원 상당의 휠체어 3대를 기증했다. | |
| ▲ 이수창 삼성생명 사장(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장애인 럭비 국가대표에게 1500만원 상당의 휠체어 3대를 기증했다. | |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