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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은 이동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수도권 고객에게는 자택과 공항 간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하며, 부산 고객에게는 인천공항까지 국내선 항공편을 지원한다. 기타 지역 고객에는 이에 상응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직항편을 이용하고, 프라하·비엔나·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 프리미엄 호텔 숙박을 포함했다. 주요 관광지는 전문 도슨트와 함께 내부 관람을 진행하고, 자유 일정도 일부 포함해 여행 밀도를 조절했다. 식사는 현지 레스토랑과 디너 크루즈, 콘서트 디너 등 체험형 요소를 강화했다.
또한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관광, 가이드 비용 등 추가 비용 부담을 제외해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기준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GS샵 관계자는 “이동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차별화된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겨냥한 상품 구성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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