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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 AI 활용 역량 강화…‘DX·AI 세미나’ 11월 3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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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상 기자I 2025.10.20 08:25:50

인공지능 시대 대응한 산업 전략 공유
서울 섬유센터서 11월 3일 개최 예정
디지털 경험·AI 적용·개인화 여행 논의
업계 종사자 대상, 10월 29일까지 신청

[이데일리 김명상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1월 3일 서울 삼성역 섬유센터 이벤트홀에서 ‘관광업 DX·AI 세미나’를 개최한다. 관광산업 종사자의 디지털전환(DX) 및 인공지능(AI) 역량 강화를 위한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급속히 변화하는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해 관광업계에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의미 있는 디지털 경험 △인공지능 기술의 관광업 적용 △초개인화된 여행 서비스 등을 주제로 진행된다.

야놀자리서치 박성식 대표와 경희대 최규완 교수는 관광산업의 디지털전환 트렌드를 발표하고, 카이스트 김대식 교수는 ‘관광산업 안에 일상화된 인공지능의 시장지배력’을 주제로 강연한다. 유튜버 ‘희철리즘’은 여행 콘텐츠의 본질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관광업계 종사자와 예비 종사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10월 29일까지다. 신청은 관광산업 온라인 교육 플랫폼 ‘관광e배움터’를 통해 가능하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참가자를 위해 세미나 내용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된다.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관광산업실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업계 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기를 기대한다”라며, “공사는 앞으로도 업계 트렌드를 반영한 교육으로 종사자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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