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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이벤트 성과가 인식되었음을 고려했을 때 리얼타임 매출은 이보다 컸을 것으로 이 연구원은 추정했다. 다만, 외부 지적재산(IP)이며 2025년 지급수수료율 하락을 이끌었던 PC 자체 런처가 아닌 모바일 게임이라 지급수수료가 발생하며 매출은 570억원 상회했으나 이익은 86억원을 상회하는 데 그쳤다는 분석이다.
가장 빠른 신작은 3월 20일 예정된 ‘RF 온라인’이다. 다만, 이보다는 2분기 이후 모바일 게임이 중요하다는 것이 이 연구원의 설명이다. 그는 “기대가 높은 왕좌의 게임은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 일정 고려 시 5~6월 출시를 예상하며 성공 여부가 2분기 이후 역성장 고리를 끊어줄지 결정할 전망”이라며 “아직은 ‘나혼렙’의 기저가 다소 높아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게임 스타일 고려 시 ‘나혼렙’ 대비 트래픽을 키워 성과를 얻어야 할 것으로 이 연구원은 전했다. 이 연구원은 “외부 IP를 활용한 수익 창출은 동사의 장점이나 출시된 신작들의 빠른 안정화가 실적의 계단식 성장을 저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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