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28일 이어룡 대신파이낸셜그룹 회장과 서홍관 국립암센터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소공동 더 플라자 호텔에서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소아 및 저소득 암환자의 진료비과 암 예방 및 조기진단을 위한 연구사업, 국내외 학술교류 등에 사용된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의 국립암센터 지원은 지난 2004년부터 이어지고 있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성금을 전달했다”며 “사회구성원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신파이낸셜그룹은 앞서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의료환경개선과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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