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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코비는 “빅바이오가 MARS1 항체 기반 암진단 기술 및 체외진단 의료기기 제조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만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국내외 암진단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빅바이오가 보유한 원천기술은 암진단 바이오마커 MARS1 활용기술이다. MARS1 항체를 활용해 암세포에서 과발현되는 MARS1 단백질을 검출해 암을 진단할 수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염색법 대비 민감도와 특이도가 높아 암진단의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최동재 빅바이오 대표이사는 “이번 혁신기업 국가대표 1000에 선정됨에 따라 빅바이오의 MARS1 바이오마커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진단 혁신성을 입증받았다”며 “이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글로벌 암진단 시장 진출은 물론 다양한 바이오마커 발굴 및 활용한 특이도 높은 진단제품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