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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베트남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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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관 기자I 2016.02.28 15:21:19
한화생명이 운영하는 한화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 20여명이 23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한화생명]
[이데일리 문승관 기자]한화생명은 해피프렌즈 청소년 봉사단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베트남 호치민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

봉사단 20여명은 백종국 한화생명 베트남법인장을 비롯한 직원 10여명과 함께 베트남 호치민에서 약 30km 떨어진 꾸찌 초등학교를 방문해 책장을 직접 조립해 선물했다. 한화생명 베트남 법인 직원들이 모은 책 150여권과 학용품과 장학금도 전달했다.

꾸찌 지역은 과거 베트남 전쟁 때 가장 치열한 전투가 벌어졌던 지역으로 아직도 전쟁의 상처가 남은 지역이다.

해피프렌즈 청소년봉사단은 한화생명과 월드비전이 2006년 1월 창단했다. 지난 10년간 전국 3500여명의 청소년 봉사단원들이 참여해 매월 2~3회씩 보육원, 독거노인, 저소득가정 방문 등 나눔활동을 전개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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