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설명회에는 운용자산규모 약 30조원의 카자흐스탄 중앙은행을 포함, 6개 금융기관에서 7명의 대표이사 및 임원들이 초빙됐다. 임일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채권, 법인 등 한화증권 실무진이 `한국금융상품 및 자본시장`을 주제로 설명에 나선다.
한화증권은 지난 2007년 국내 증권사 최초로 카자흐스탄에 진출했다. 이후 한국석유공사를 비롯한 국내기업과 현지기업간 M&A 등 IB 사업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향후 국내금융상품을 현지 기관투자가에게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임일수 한화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설명회가 카자흐스탄 주요 기관투자가들의 한국자본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고, 한국자본시장에 대한 투자확대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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