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IT 업체들이 무료 OS를 사용하는 장비를 판매하기 위해 협력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OS시장을 압도적으로 점유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 대항하게 될 것이라고 신문은 보도했다.
신문은 주요 서버 제조업체인 히타치와 휴렛패커드(HP), 델 등도 참여할 것이라며 주요 시스템 개발업체인 NTT데이타도 참여하겠다고 비공식적으로 알린바 있다고 전했다.
현재 일본 서버의 78%는 MS 윈도를 사용하고, 14%만이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다.
(상보)6월 컨소시엄 발족
오라클, IBM, HP, 델 등 참가 예정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